매수 측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가 요청하는 자료를 번호가 매겨진 데이터룸 인덱스로 정리했습니다. 폴더 번호는 무료 도구와 같아서, 첫 자료 요청서(RFI)부터 최종 공개 자료까지 같은 번호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목록은 정보 제공용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실사 범위는 자문 변호사·회계사와 정하세요. 문서 명칭은 2026. 11. 7. 법무법인 칼럼과 공공기관 안내로 확인했습니다. 고지: HelpRange는 저희 제품입니다.
매수인은 세 가지 질문의 답을 찾습니다. 회사가 매도인이 설명한 그대로인가? 클로징 후 무엇이 잘못될 수 있는가? 그것을 가격과 주식양수도계약의 진술 및 보장, 손해배상 조항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 목록의 모든 항목은 이 질문 가운데 하나에 답합니다.
모든 항목이 모든 회사에 해당하지는 않습니다. 인덱스에 “해당 없음”이라고 적어 두는 편이 실사 6주차에 누락을 발견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주민등록번호가 들어간 자료(주주명부, 근로자 명부 등)는 업로드 전에 마스킹하세요. 국외 서버라면 개인정보 보호법 제28조의8을 확인하세요. 이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자료 공유: 가상 데이터룸이란?, VDR 비교. CSV가 포함된 영문판: M&A due diligence checklist.
회사 일반, 재무, 세무, 주요 계약, 법무·인허가, 지식재산권, 인사·노무, 부동산·자산, IT·개인정보입니다. 매수인이 자료 요청서를 보내면 매도인은 같은 번호로 데이터룸에 올립니다.
실무에서는 같은 의미로 씁니다. 정식 명칭은 법인 등기사항증명서이며, 실사에는 보통 말소사항까지 포함된 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냅니다.
매도인이 준비하며, 보통 자문사나 법무법인이 함께합니다. 실사 시작 전에 기본 폴더를 채워 두면 기간이 줄어듭니다.
중소기업 거래의 법률실사는 보통 3~8주입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그 전에는 간단한 투자설명서(티저) 정도면 충분하고, 고객·단가·급여처럼 가장 민감한 정보는 최종 인수후보에게만 공개하세요.
필요한 것만 공유하고, 주민등록번호는 마스킹하고, 초기 단계의 급여 자료는 익명화하세요. 데이터룸 업체와는 위탁·국외 이전 사항을 확인하세요. 이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Deal Room Pass: 90일 1회 199달러(USD) – 열람 전 NDA, 워터마크, AI 답변, 게스트 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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